컴퓨터 버리는 법 컴퓨터 본체 버리기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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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컴퓨터 버리는 법 컴퓨터 본체 버리기 주의사항

컴퓨터 버리는 법 컴퓨터 본체 버리기 주의사항 간단하게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 컴퓨터 버릴때 무엇이 가장 중요한가요?

 

사항에 따라 다르지만 보안이 중요시된다면 하드디스크가 아닐까요?

 

▶ 하드디스크 버릴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Disk Wipe와 같은 기능을 이용하여 하드디스크 정보를 깨끗하게 날려야 합니다.

 

 

해당 내용은 컴퓨터 본체 버리기에 앞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는 글입니다.

 

 

컴퓨터 버리는 법 컴퓨터 본체 버리기 주의사항

 

컴퓨터를 버린다는 것은 사실 돈을 그냥 버린다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모든 전자제품은 감가상각이라는게 존재하며 컴퓨터(데스크톱)역시 감가상각은 있습니다. 그런데 컴퓨터 업계는 너무나도 발전을 더디게 해온 나머지 성능차이가 그렇게 심하게 차이는 나지 않는다는데 제가 할 말의 핵심이 존재합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구요? 예를들면 2011년에 생산된 인텔 2세대 샌디브릿지 CPU가 장착된 컴퓨터는 7년이 지난 지금에도 현역으로 충분히 운영할 수 있습니다. 물론 게임을 하거나 여러가지 작업을 동시에 하는데 있어선 어느정도 무리가 갈 수도 있지만 작업량이 크지 않는 경우라면 충분히 소화를 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CPU가 발전을 하면서 2세대부터 7세대까지 각 세대별로 발전속도가 5% 내외였기 때문이었습니다. 쉽게말하면 2011년 생산된 CPU와 2017년 생산된 CPU의 성능차이가 50%가량밖에 되지 않는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컴퓨터 본체 버리기 전 챙겨야 할 부품 - CPU,램,하드디스크(SSD),메인보드

 

컴퓨터 본체를 버리기 전 본인이 컴퓨터를 언제 구매하셨는지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2011년 이후에 생산된 제품이라면 각 부품을 분해하여 중고매입 업체에 갖다줬을때 적지 않은 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2010년 이전 구매한 인텔 코어 i시리즈 컴퓨터가 아니라면 사실상 돈이 되지 않기 때문에 그냥 버려도 됩니다.

 

 

컴퓨터 부품 중 중고가격에서 가장 높은 가격을 차지하는 것은 CPU > 램 > 하드디스크(SSD) 순으로 이루어집니다. 램(메모리)은 삼성이 아닌 외산일 경우 중고가격이 삼성에 비해 50%밖에 쳐주지 않기 때문에 나중에 있을 중고판매를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절대 삼성 이외의 램을 구매하셔서는 안됩니다.

 

 

하드디스크는 상황여하에 따라 자료유출이 걱정된다면 Disk Wipe와 같이 하드디스크 덮어쓰기 방식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를 사용한 뒤 판매하면 됩니다. CC 클리너와 같은 프로그램이 해당 기능을 지원하고 있으므로 작업 후 판매하면 되는데 디스크 덮어쓰기 횟수에 따라 시간이 하루가 넘게 걸리는 경우도 있으므로 잘 생각하셔서 진행해야만 합니다.

 

 

컴퓨터 중고 매입이라고 검색하면 많은 중고 매입 사이트가 나오는데 제가 판매했던 컴퓨터는 2011년 샌디브릿지 CPU가 장착된 컴퓨터였는데 7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약 15만원정도의 가격을 주고 판매를 했던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물론 본인이 가진 컴퓨터의 성능이 얼마나 되는지에 따라 가격이 달라질 순 있지만 2011년 이후 생산 컴퓨터라면 최소한 10만원은 받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컴퓨터 버리는법 컴퓨터 본체 버리기 주의사항 간단하게 알려드렸습니다. 모든 부품은 돈이 되므로 그냥 버리지는 마시고 컴퓨터 분해 후 모두 중고 매입업체에 넘기라는 말을 해드리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