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10 바이오스(Bios) 진입불가로 설정이 안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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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Windows 10

윈도우10 바이오스(Bios) 진입불가로 설정이 안될때

윈도우10 바이오스(Bios) 진입불가로 설정이 안될때 어떻게 해야 할까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 바이오스를 못들어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Bios 내 Fastboot 설정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 바이오스 설정을 들어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설정되어 있는 Fastboot를 해제시켜야 합니다.

 

 

모든 장치에 Fast boot 옵션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윈도우10 바이오스(Bios) 진입불가로 설정이 안될때

컴퓨터들은 몇년전부터 점점 빠른 속도를 가지게 되었고 더 빠른 속도를 원하는 사람들로 인해 끊임없이 변화하게 되었습니다. 대표적인 장비는 하드디스크에서 SSD로 저장장치가 변경된 사례였으며 뒤를 이어 nvme 저장장치가 대세를 이루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고가를 이유로 들어 데스크탑 PC에는 아직도 SSD가 많이 장착되는 추세입니다.

 

 

그런데 부팅속도를 조금이라도 더 빠르게 하기 위한 옵션이 있는데 바로 fast Boot 라는 옵션입니다. 메인보드에 따라 Fast Boot 또는 Ultra Fast Boot 옵션으로 부르고 있는데 노트북보다 장치인식을 많이 해야 하는 데스크탑 특성상 무조건 존재하며 노트북에는 해당 옵션이 존재하지 않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현재 제가 가지고 있는 노트북 역시 Fast Boot 옵션이 없습니다.


- Fast Boot 옵션이 활성화 되어 있을 경우 바이오스 진입을 할 수 없나?

Fast Boot 옵션은 주로 컴퓨터 부팅시 필요한 검사들을 패스하고 그것으로 인해 시간을 단축하는 설정인데 이걸 설정하면 바이오스 진입이 어려워지거나 불가능해지게 됩니다. 필요 검사 중 키보드 마우스 연결상태를 확인하는 작업도 있는데 이걸 하지 않고 즉시 윈도우로 넘어가다보니 사실상 키보드 마우스 장착여부를 알 수 없어 바이오스(Cmos)진입이 불가능해지는 상황이 나오게 됩니다.

그나마 일부 Fast Boot 옵션에서는 이 문제가 논란이 되었는지 잠시동안 시간을 줘 바이오스를 들어갈 수 있도록 해놓는 경우도 있지만 이보다 더 바른 Ultra Fast Boot 모드를 설정하게 되면 사실상 키보드를 이용해서는 바이오스를 진입할 수 없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메인보드 수은전지를 뺀 뒤 10여분정도 기다린 뒤 다시 장착하여 바이오스 초기화를 시키는 작업입니다. 그러면 당연히 Fast Boot 모드도 비활성화되어 Cmos 설정을 들어갈 수 있겠죠? 

 

간혹 윈도우 설정을 통해 UEFI 펌웨어 설정을 하라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 100% 해당되지 않기 때문에 차라리 이 방법보다는 수은전지를 뺏다 끼는게 더 확실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요즘은 컴퓨터 속도가 워낙 빠른지라 컴퓨터 부팅시 Fast Boot 설정을 하나 안하나 시간차이가 거의 발생하지 않아 설정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 더 많다고 합니다.

 

 

윈도우10 바이오스(Bios) 진입불가로 설정이 안될때 어떻게 해야 할지 간단하게 이야기해보았습니다. 왠만해선 Cmos 설정을 들어갈 일이 없을텐데 문제가 해결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