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fs 2.2 2.3 버전 업 후 변경 점 몇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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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btfs 2.2 2.3 버전 업 후 변경 점 몇가지

btfs 2.2 2.3 버전 업 후 변경 점 몇가지 관련하여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 btfs 버전업 후 뭐가 달라졌나요?

코인이 거의 나오지 않습니다.

▶ 계속 해야 될까요? 말아야 될까요?

개인적으로는 그만 두는게...

 

 

btfs 가동중인 분들에게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btfs 2.2 2.3 버전 업 후 변경 점 몇가지


Bittorrent File System 이하 btfs를 들어본 적이 있으신가요? 채굴에는 여러가지 방식이 존재하는데 그래픽카드를 이용한 채굴이 가장 유명할 것이며 그 뒤를 이어 CPU채굴 및 저장장치(HDD/SSD)를 이용한 채굴이 존재합니다. 요즘은 그래픽카드 채굴 계열에서 알레오 코인이 핫하다고 하기에 대부분 이것만 캐고 있다고 합니다.

btfs는 저장장치 임대형 채굴 방식이며 1~2달 텀으로 꾸준하게 버전업을 하고 있습니다. 버전 1.x 대에서 2.x 대로 올라가며 많은 변화가 있긴 했지만 굳이 내용을 다 알필요는 없으며 이 글에서는 2.2 버전에서 2.3 버전으로 올라가며 발생된 장단점 및 문제에 관해 짚어볼까 합니다.

버전 2.2 ▶ 2.3 업데이트 후 변경 점


모든 변경점이 장점은 아니며 단점도 존재할 수 있습니다.


1. GUI 변경

그래픽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많은 앱들이 버전업을 하면서 그래픽에 변화를 주던데 크게 달라진건 없어 보입니다.

2. 코인 소모량 저하

2.0 버전 업데이트 이후부터는 코인을 지갑에 넣지 않으면 시작이 되지 않게 만들었으며 매일 지갑의 활성화 상태를 확인하여 코인을 소모하였던 것이 2.2버전까지 유지되었으나 2.3 버전부터는 계약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코인을 소모하지 않게 변경되었습니다.

3. 온라인 연결 수 증가

Status 숫자를 보면 2.2 버전까지는 아무리 높아도 2000 연결 수를 넘지 못했던 것이 현재는 3000을 수시로 넘나드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결수가 증가한다는 것은 곧 PC 속도저하와 연관성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4. 계약이 거의 진행되지 않는다

2.2버전까지만 해도 어느정도 계약이 이루어졌다고 한다면 2.3버전부터는 계약이 거의 없습니다. 버전업이 되며 구조가 변경된 것인지 버전업과 상관없이 구조가 변경된 것인지까지는 알 수 없지만 계약이 없다는 것은 btfs 유지의 의미를 사라지게 만드는 원인일 것입니다.

btfs 채굴 계속 해야 하나?


버전업이 이루어지며 온라인 연결 수가 평균적으로 1.5배정도 증가한 것 같은데 그렇다고 해서 이것이 모두 수익으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만큼 계약이 증가하고 에어드랍으로 획득할 수 있는 코인이 같이 늘어나야 뭔가 미래를 보고 채굴을 유지할지 말지 선택해야 하는데 말입니다.


그러다보니 가동률은 이전에 비해 많이 줄어든 것을 알 수 있는데 2.2버전때만 하더라도 가동 숫자가 국내 기준 4000대였지만 현재는 3700대로서 약 8%가량 줄어들었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코인이 이전에 비해 정상적으로 에어드랍되지 않은지 글 작성일 기준으로 3달가량 지났습니다.

계약이 이루어지고 그 댓가로 계약에 의한 코인 및 에어드랍이 꾸준히 지급되는 즉 보상이 적절하게 이루어져야 하는데 현재 돌아가는 상황만 봤을때는 가동률이 줄어든게 어느정도 이해가 될 정도입니다. storage3 가동이 아직 정상적으로 진행이 되고 있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수익은 커녕 저장장치만 더 늘려야 되는 날이 올 수도 있습니다만 아직까지 정해진건 없으므로 계속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btfs 2.2 2.3 버전 업 후 변경 점 몇가지 관련하여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계속 존버를 하는것이 득이될지 실이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계속 존버를 하는게 옳은 일일까요?